2026년 월급에서 빠지는 돈: 4대보험 요율과 월 300만원 예시
2026.10.01 · 2026년 기준
월급 명세서에서 빠지는 돈은 크게 4대보험과 세금이에요. 2026년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요율이 올라서 공제액이 조금 늘었어요.
2026년 4대보험 요율 (근로자 부담분)
| 항목 | 근로자 부담 | 참고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75% | 전체 9.5%를 회사와 반씩 (2025년 9%에서 인상) |
| 건강보험 | 3.595% | 전체 7.19%를 반씩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 소득 대비 약 0.47% |
| 고용보험 | 0.9% | 실업급여 재원 |
산재보험은 회사가 전부 내서 월급에서 빠지지 않아요. 국민연금은 월 소득 659만원(2026년 7월~2027년 6월 기준 상한)까지만 붙어요.
예시: 월급 300만원 (비과세 식대 20만원)
4대보험은 비과세 식대를 뺀 280만원에 붙어요.
| 국민연금 | 133,000원 |
| 건강보험 | 100,66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13,220원 |
| 고용보험 | 25,190원 |
| 소득세 | 65,540원 |
| 지방소득세 | 6,550원 |
| 빠지는 돈 합계 | 344,160원 |
| 실수령액 | 2,655,840원 |
소득세는 다른 공제 없이 연말정산했을 때 기준이라, 실제 월급 명세서(간이세액)와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내는 만큼 돌아오는 것
- 국민연금: 나중에 받는 연금이 늘어요.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이어야 연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.
- 건강보험: 병원비 본인 부담이 줄어요. 부모님 등 피부양자도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.
- 고용보험: 실업급여, 출산휴가·육아휴직 급여의 재원이에요. 이걸 내야 그 급여들을 받을 수 있어요.